천안함 함미에서 7일 추가로 발견된 고 김태석 상사(37)의 시신이 이날 오후 7시30분께 경기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안치됐다.
함정 내연기관 정비와 보수를 담당하던 고 김 상사의 시신은 이날 오후 6시20분께 독도함에서 헬기에 실려 2함대로 옮겨졌다.
고인은 검안과정을 거쳐 앞서 발견된 고 남기훈 상사(35)가 머물고 있는 2함대 의무대 옆 임시 안치소로 옮겨졌다.
시신 검안은 고 남 상사 때처럼 유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천안함 함미에서 7일 추가로 발견된 고 김태석 상사(37)의 시신이 이날 오후 7시30분께 경기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안치됐다.
함정 내연기관 정비와 보수를 담당하던 고 김 상사의 시신은 이날 오후 6시20분께 독도함에서 헬기에 실려 2함대로 옮겨졌다.
고인은 검안과정을 거쳐 앞서 발견된 고 남기훈 상사(35)가 머물고 있는 2함대 의무대 옆 임시 안치소로 옮겨졌다.
시신 검안은 고 남 상사 때처럼 유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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