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성의 금융업이 규모 면에서 홍콩을 따라잡았다.
9일 중국증권 네트워크는 상하이에서 열린 금융포럼(8일)에 참석한 광둥성 부성장 쑹하이의 말을 인용하여 2009년 광둥성 금융업의 발전이 GDP 증가에 대한 공헌도가 9%에 달하며 규모 면에서 이미 홍콩을 따라잡았다고 보도했다.
그는 광둥성의 자본시장의 발전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현재 광둥성에는 증권회사 23개 선물회사25개 금융회사 19개로 총 213종의 펀드를 관리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이 전국의 40%에 달한다고 밝혔다.
광둥성 전역에 중국본토에서 상장된 기업이 총 270개, 자본조달금액이 총 3500억위안이상으로 전국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2009년 새로 상장된 기업이 37개, 올해 첫 3개월간 새로 상장된 기업이 20개이다. 80여개 기업이 홍콩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25개 기업이 싱가폴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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