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현대차, LG전자 등이 이번 주 배당금을 쏜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주(12~16일) 12월 결산법인 총 287사가 총 3조6446억 원 규모 배당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국외환은행(3289억 원, 15일) ▲현대자동차(3172억 원, 12일) ▲LG전자(2827억 원, 16일) ▲LG화학(2578억 원, 16일) ▲강원랜드(1927억 원, 15일) 순으로 배당급 지급 규모가 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GS홈쇼핑(191억 원, 15일) ▲진로발효(129억 원, 13일) ▲성우하이텍(60억 원, 16일) 순으로 배당금이 많았다.
유가증권시장법인 145사가 약 3조4372억 원, 코스닥시장법인 142사가 약 2074억 원을 주주들에게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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