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북한 단체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중국 국가 여유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여유국 부국장 주산중을 단장으로 하는 395명으로 구성된 북한 단체관광팀이 12일 평양으로 출발, 8일간의 북한 단체관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단은 베이징, 상하이, 랴오닝, 광둥 등 10개 성과 도시에서 온 18개 팀의 사람들로 구성되었으며 베이징, 선양, 단둥 등 세개 지역에서 각각 출발하여 평양에서 합류한다.
중국 신문 네트워크에 따르면 관광단은 평양, 개성, 남포 등 세 개 도시를 관광할 예정이며 상품 가격은 5280위안(한화 8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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