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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에이치앤엠 헤네스 앤 모리츠 주식회사, 지사장 한스 안데르손)이 올 가을경 국내 2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지난 2월 27일 한국 첫 매장을 오픈한 H&M은 풀컨셉 스토어인 1호점과는 다르게 젊고 트렌디한 매장으로 명동(서울시 중구 명동2가 33-12번지, 현 금강제화 건물)에 2호점을 구성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한국지사장 한스 안데르손(Hans Andersson)은 "한국은 패션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 H&M의 글로벌 비즈니스 컨셉인 '패션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철학과 잘 맞는 시장이다"며 "향후 한국내 유통 확대 및 사업 기회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스 안데르손 지사장은 "올 한 해 동안 서울 지역에 더 집중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H&M은 2호점 오픈으로 비주얼·매니저 및 세일즈 어드바이저를 포함 약 50여 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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