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서부 칭하이(青海)성 위슈 티베트족자치주(玉樹蔵族自治州)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144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지진구조대책본부가 16일 밝혔다.
지진구조대책본부는 또 417명이 실종되고 1만1744명이 부상했으며 부상자 중 1192명은 중상이라고 밝혔다.
지진구조대책본부는 전날 7093명의 구조원들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추가 인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6.3이 가장 큰 규모로 나타났다.
中 칭하이 지진 사망 1144명으로 증가
위슈(玉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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