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이파니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보통 사람들의 톡 까놓는 스토리(보톡스)’ 녹화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이라는 편견과 이혼녀라는 따가운 시선이 너무 힘들어 방송활동을 그만두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2006년 9월 요리사 조모씨와 결혼한 이파니는 성격차로 1년6개월 만인 2008년 5월 이혼했다. 조씨와 사이에서 얻은 아들(4)을 키우고 있다.
“싱글맘으로 살아간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날 응원해주는 아들을 보면서 힘을 얻는다”는 이파니는 “아들에게만큼은 당당한 엄마이고 싶어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5월1일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섹시한 이미지 하나만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톡스’는 매회 각기 다른 콤플렉스를 지닌 출연자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털어놓는 프로그램이다. 이파니의 출연분은 17일 자정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