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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대표 김웅)은 웰빙과 건강을 생각한 무첨가 순수 발효유 '불가리스20’s true'를 출시했다.
장수 히트브랜드인 '불가리스'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작년 '떠먹는 불가리스'의 히트에 이어 내놓은 이번 제품은 무첨가를 표방한 순수 발효유로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20대의 젊은 여성의 기호를 최대한 반영했으며, 강한 단맛을 싫어하는 최근 추세에 맞춰 제품의 맛 또한 이들 젊은 세대에 맞게 최적화했다.
특히 이 제품은 색소·인공향료·안정제 뿐 아니라 설탕까지도 일절 첨가하지 않음으로써 무첨가 순수 요구르트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남양유업 박종수 연구개발본부장은 “20대가 선호하는 맛을 조사, 연구하는 등 이 제품의 개발을 위해 2년이라는 시간을 쏟아 부었고, 드링크 발효유 특유의 걸쭉한 느낌을 줄여 부드럽고 가벼우면서도 목넘김이 좋은 제품의 구현을 위해 200여 차례의 관능테스트를 통해 가장 최적화된 맛을 찾아냈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 성장경 영업홍보총괄본부장은 "'불가리스20’s true'의 출시로 기존의 '불가리스 프라임', '떠먹는 불가리스'와 더불어 '불가리스' 브랜드의 라인업을 완벽히 구축하여 모든 연령대를 커버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불가리스' 브랜드 제품의 하루판매량 150만개를 목표로 이 제품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발효유의 독보적인 브랜드로서의 성공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플레인·사과·베리믹스 3종으로 가격은 1000원(15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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