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그린토피아 포럼 개최
대우증권이 19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8회에 걸쳐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 컨퍼런스 홀에서 010년 녹색포럼 그린토피아(Greentopia)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녹색 교통 ▲전기차 ▲2차 전지 ▲탄소배출권과 연계된 기후변화대응 ▲미래형 원자력 ▲고효율 태양전지 ▲선진농업 ▲해상풍력 등의 주제를 다룬다.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녹색산업 분야를 총망라한 내용으로, 녹색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제에 따라 매회 3세션이 진행되며 각 세션은 정부정책, 관련기술, 산업 트렌드 예측, 유망기업 사업설명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녹색성장위원회 단장이 참여해 정부정책에 대한 배경과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조재훈 대우증권 투자분석부 이사는 "녹색성장 분야 유망 산업과 기업을 소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국거래소, 환리스크관리 순회교육
한국거래소(KRX)는 19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및 지방 중소기업 대상으로 대한상공회의소 공동 환리스크관리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업계전문가 14명, 거래소 관계자 5명으로 구성된 파생상품교육단이 '최근 외환시장 동향과 기업 환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2주에 걸쳐 진행한다. 특히 거래소가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도입한 기초자산 조기인수도부거래(ETP), 맞춤형 거래제도(FLEX) 등에 대한 소개도 포함된다.
교육은 ▲19일 오후 2~4시 서울 상공회의소 지하 2층 중회의실(황영순 BS투자증권 차장) ▲21일 오후 2~4시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이진우 NH투자선물 센터장) ▲22일 오후 3~5시 인천 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정미영 삼성선물 팀장) ▲28일 오후 2~5시 청주 상공회의소 2층 교육장(이수구 유진투자선물 이사) ▲29일 오후 2~4시 안산 능력개발센터(민경섭 IBK투자증권 이사) 순으로 진행된다.
거래소는 "중소기업들이 환헤지통화옵션상품(KIKO·키코) 사태를 겪으며 환리스크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실질적인 대비는 아직 미흡한 수준"이라며 "순회교육을 통해 환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알릴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대우證, 신개념 HTS 선보여
대우증권은 19일부터 기존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전면 업그레이드하고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인 '대우증권 Qway NEO'를 선보인다.
'대우증권 Qway NEO'는 실제 투자자들의 주식거래환경 및 이용행태를 분석해 화면 구성 및 색상을 변경하는 등 고객의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투자자의 경우 HTS 종료 후 안내에 따라 손쉽게 새로운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고, 신규 이용자는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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