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수기 전문업체 이오니아가 19일까지 진행된 107회 중국 광주 수출입상품 교역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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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수출입상품 교역회에 설치된 이오니아 부스. |
1957년 이래 매년 2회 개최되어온 수출입상품 교역회는 전기전자·가전용품·기계 등 다양한 종합소비재가 전시되며, 올해는 약 160개국 2만2000여사 참가, 20만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실질 구매력을 가진 전세계 바이어의 방문으로 전시기간 중 거래금액이 큰 전시회 중 하나다.
이오니아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협력 하에 경기도 지역 12개사와 함께 경기도관에 제품을 전시하고, 해외바이어들을 맞았다.
이 회사는 1982년 동양과학으로 설립되어 국내 기업 최초로 이온수기를 선보인 이온수기 전문기업이다. 세계최초 자동유로전환장치 발명특허를 비롯해 이온수기 관련 국내 최다 개발특허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국·일본·유럽·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 연간 300만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다"며 "수출이 전체 매출의 40% 가량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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