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투자자들이 재테크에 있어서 신중해졌다.
중국 궁상(工商)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1분기 ‘궁상은행 투자재테크지수’가 116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2009년보다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도시주민들이 투자재테크에 있어서 신중한 쪽으로 기울었다고 신화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궁상은행투자재테크지수’를 구성하는 3개 지수 중 거시환경신뢰지수는 122로 2009년 4분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생활기대지수는 127로 3포인트 올라 도시주민들이 취업전망과 수입에 대한 기대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물가부담능력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재테크희망지수는 2009년 4분기보다 102로 6포인트 떨어졌다.
‘궁상은행투자재테크지수’는 궁상은행이 세계 유명한 컨설팅 회사 갤럽과 합작하여 만든 것으로 도시주민들의 거시환경에 대한 신뢰와 생활에 대한 기대를 기준으로 투자재테크의욕을 전면적으로 측량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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