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달 1일부터
캐나다 목재 생산자들이 소프트우드 목재 협정(SLA)으로 내야 했던 관세에서 처음으로 한 숨 돌리기 직전이라고 지난 8일 캐나다 밴쿠버선(vancouversun)지가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제재소들이 낮은 목재 가격으로 인한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는 구체적인 신호라고 이곳 주 산림업회 존 앨런 회장은 말했다.
이어 그는 캐나다 서부 지역 제재소의 목재 관세는 다음 달 1일자로 15%에서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신문은 관세율을 결정하는 공식은 일주일 간의 목재 가격에 기초하고 있다면서 가격이 낮을수록 관세는 높아지는데 이로 인한 관세는 가격이 낮을 때 미국 시장으로부터 캐나다산 목재를 압박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신문은 이어 4주간의 평균 가격이 구체적인 한계를 넘는다면, 다시 말해 이번 달이 끝나기 21일 전인 4월 9일경 이번에 1000 보드핏 당 미화 315달러라는 한계를 넘는다면 수출 관세는 15%에서 10%로 떨어지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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