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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찻집을 운영중인 송기호 회장 |
이날 송 회장은 개교 75주년 기념 16회 총동문체육대회에서 자모회원들과 함께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송 회장과 자모회는 이날 수익금을 학교발전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그는 지난해에도 2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해마다 거액의 장학기금을 모교 후배들을 위해 내놓고 있다.
또 지난해 9월에도 학교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2006년에는 문백장학회 조성기금 1억 원, 문백초 시설환경기금 3000만 원 등을 기부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북도단재교육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송 회장은 "기업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많은 기업이 어렵지만 이럴수록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 정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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