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스트, 독일 MWH사와 레저용품 공급계약
코퍼스트는 독일의 가든 퍼니처 전문업체 ‘MWH’사와 공급 계약을 맺고, 접이식 의자 ‘포리오스’(FORIOS)를 최근 출시했다.<사진>
이 제품은 지난 3월 양사가 레저용품 공급계약 이후 처음 출시되는 제품. 야외환경에 알맞게 개발된 특수 파우더 코팅으로 날씨 변화에 강하고, 알루미늄을 사용해 가볍다는게 특징이다.
또 코팅막이 두꺼워 뜨거운 햇볕에도 쉽게 달궈지지 않고 동절기에는 쉽게 산화되지 않는다는 게 코퍼스트의 설명이다.
이밖에 둥근 모서리 디자인으로 부상에 대한 위험도를 낮추는 등 독일 시험기관에서 발행하는 GS 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코퍼스트 부설연구소 김현진 소장은 “이 제품은 심한 온도 변화나 궂은 날씨에도 견딜 수 있고, 자재는 모두 UV 저항이 있으며, 강한 햇빛에도 쉽게 변색되지 않는다”며 “방수가 가능하고, 빠르게 마르며, 쉽게 모양이 틀어지지 않아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MWH’는 1952년부터 가든 퍼니처 사업을 시작해, 50년이 넘는 노하우로 현재는 전세계에 판매망이 있는 기업으로, 본사는 독일 하이델베르크 근처에 있으며 공장과 쇼룸을 함께 갖추고 있다고 코퍼스트는 전했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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