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서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출상품을 많았으나,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상품은 거의 없었다.
올 초 근로빈곤층의 위험보장을 위해 ‘만원의 행복보험’을 선보인 우체국은 저신용자들을 위해 연 7%p의 특별우대금리를 주는 적금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입대상은 신용등급 7~10등급으로 만 20세 이상이면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기본금리(3%)에 연 7%p의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으로 최고한도는 300만원이다. 일반과세·세금우대·생계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개인 신용등급은 우체국에서 ‘개인신용정보 조회동의서’를 작성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입일 현재 신용등급이 7~10등급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300억원 한도로 1만3000명에게 한정 판매하기 때문에 가입대상이 되면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우체국예금상품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kr), 또는 우체국금융콜센터(1588-19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