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전 국무총리(민주당 상임고문)가 25일 정책발표회를 시작으로 선거행보 본격화에 들어갔다. 한 후보는 이날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정책공약 발표 및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95만명 초·중학생에게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한 후보는 이외에도 △공공 무상보육 △맞춤형 방과 후 활동 △10만 생활복지 일자리 △5만 어르신 일자리 △10분 생활복지 서비스 △울시민 복지기준 구현 등의 공약을 내놨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민주당 상임고문)가 25일 정책발표회를 시작으로 선거행보 본격화에 들어갔다. 한 후보는 이날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정책공약 발표 및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95만명 초·중학생에게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한 후보는 이외에도 △공공 무상보육 △맞춤형 방과 후 활동 △10만 생활복지 일자리 △5만 어르신 일자리 △10분 생활복지 서비스 △울시민 복지기준 구현 등의 공약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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