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국내 3대 그룹에 집중 투자하는 ‘하이 3대그룹 플러스 증권자투자신탁 1호(주식)’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현대·LG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과거 3대 그룹에 속했던 그룹에도 투자된다.
특히,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전기전자·운수장비업종,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IT·산업재·경기소비재·금융·소재업종을 섹터로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업종에 분산투자할 수 있어 특정 그룹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
또한 경기회복시 더욱 강화된 경쟁력으로 시장 지배력을 넓혀갈 가능성이 높은 산업군에 속하는 특징도 있다.
가입은 클래스A와 클래스C1, Ce(온라인전용)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거치식과 임의식은 100만원 이상 적립식은 10만원 이상이다.
경남은행 이준연 수익증권팀장은 “하이 3대그룹 플러스 펀드는 경제위기하에서도 견실한 실적을 낸 국내 산업군별 1위 대표기업에 주로 투자된다”며 “주력 산업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더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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