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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가 한식 세계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우리나라 전통 음식 중 대표 상품인 비빔밥을 도시락 상품으로 출시하고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에게 공짜로 나눠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GS25는 비빔밥 출시를 기념해 이 달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명동지역 GS25 5개 점포에서 외국인 방문객에게 비빔밥 1000개를 공짜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한다.(점포당 선착순 한정수량 증정)
GS25가 이 달 30일 선보이는 한국형 도시락인 비빔밥 상품은 ‘양구 산채비빔밥’과 ‘한복선 비빔밥’ 두 종류로 각각 2,500원에 판매한다.
'한복선 비빔밥'은 요리 연구가 한복선씨의 감수를 받아 만든 상품으로 전주 비빔밥의 주 원료인 도라지·콩나물·표고버섯 등을 참기름으로 볶아 맛과 향을 강조한 상품이다.
또한, ‘양구 산채비빔밥’은 양구 농협에서 고사리·시래기·취나물 등 고품질 나물을 제공받아 100% 국내산 식재료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GS25 정재형 MD부문장은 "앞으로 묵 비빔밥·마 약밥 등 지역 유명 비빔밥 시리즈는 물론 궁중요리 정찬 도시락 등 한식 도시락 상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달 30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전국 GS25 4,100여 점포에서는 비빔밥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썬키스트에이드 350ml’(1,200원)나 ‘한울 꼬마동치미’(800원) 중 한 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구 산채비빔밥'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양구 오대쌀(4kg), 곰취나물(1kg) 등으로 구성된 양구 특산물 세트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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