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내놓는 스마트폰 라인업 가운데 1/3이 삼성전자 독자 개발 플랫폼인 '바다'를 탑재한 제품으로 채워진다.
김환 삼성전자 상무는 "바다폰에 대한 고객사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첫 모델인 '웨이브'의 경우 전 세계 90개 사업자 이상이 선택해 공급을 할 계획이며, 올해 스마트폰 라인업의 1/3을 바다폰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상무는 "스마트폰 풀라인업을 가져가겠다는 것은 대중화에 대비하겠다는 것"이라며 "향후 나올 갤럭시S 같은 제품을 보면 고급제품 쪽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올해 스마트폰 30%는 바다폰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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