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목재 회사가 영국 남부 스코틀랜드 지역에 7백만 파운드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BC에 따르면 국경 지역 목재 회사 BSW Timber는 Dalbeattie 지역 회사 Howie Forest Products를 지난해 3천만 프랑에 사들였다.
신규 투자로 인해 Dumfries and Galloway 지역 공장에서의 전반적인 목재 생산률이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BSW Tony Hackney 대표는 투자와 관련 ‘지역 개발 책무’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최신 장비와 기반 설비가 제품 가치를 증대시킬 뿐만 아니라 제재소에 유연함을 부여할 것”이라며 “영국에서 최대의 제재소로 발돋움하고 제재소의 정교함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투자는 기술 진보와 더불어 영국 목재 산업 성장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한편, BSW Timber는 영국 국경 지역 얼스톤에 본부를 둔 영국의 선도적인 제재 기업 가운데 하나다. 현재 BSW는 Dalbeattie 지역 뿐만 아니라 Inverness-shire 지역에 두 개의 제재소를 갖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