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Z:IN 시스템창에서 나무의 아름다움과 알루미늄의 기능성을 결합한 New Wood창을 선보였다.<사진>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기존 알우드 창과 비교할 때 알루미늄으로 제품의 강도와 기능성을 강화했다”며 “목재 부분이 드러나 미적 감각도 돋보인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으로 내부에서 보이는 부분에 알루미늄이 전혀 노출돼 있지 않다”며 “나무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스프레이가 아닌 함침 방식과 완만한 건조로 목재 변형을 최소화했으며 결로 배수 시스템을 적용, 목재의 내구성을 극대화했다”며 “사용자가 대부분 여성임을 감안, 그 신체조건을 고려한 핸들과 하드웨어를 적용해 보다 쉽게 작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친환경 수성도장 방식으로 기존 도장방식보다 고형물이 목재에 스며들어 나무결 질감이 그대로 살아나는 것도 장점이다.
기본적으로 9가지 색상과 다양한 수종, LS, TT, PST 개폐방식을 갖추고 있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