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4차원 동체패턴으로 스윙을 더욱 도와주는 기능성도 플러스

전지선 기자

패션감각은 보너스이고 골프웨어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골프를 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이다.

▲ 양용은 선수의 의상은 최대의 퍼포먼스를 위해 동체 패턴을 사용해 디자인한 제품 <르꼬끄 골프 제품>
▲ 양용은 선수의 의상은 최대의 퍼포먼스를 위해 동체 패턴을 사용해 디자인한 제품 <르꼬끄 골프 제품>

기능성 골프웨어 시장의 선두를 다투는 먼싱웨어와 르꼬끄 골프에서는 이번에도 눈에 띄는 기능의 골프웨어를 선보였다.

르꼬그 골프의  ‘동체패턴’은 골퍼의 스윙 동작에 따라 옷의 패턴을 떠 기존의 골프웨어가 가지고 있었던 암홀 당김 현상을 없앴다.

르꼬끄 골프는 지난 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양용은이 입었던 ‘X-Cross Line’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리얼 디자인’ 라인을 내놓았다. ‘Urbild 4D’기능으로 4차원 입체설계로 옷을 만들어 골프 운동 시 나타나는 모든 몸의 움직임을 고려하여 패턴을 구성해 극도로 편안하고, 어깨와 허리, 허벅지 부분 등의 운동기능을 더욱 강화해 주어 골프선수가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의류간의 달라붙는 현상을 최소화해 스윙 동작을 할 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동체패턴’과 ‘리얼 디자인’ 등 올해에도 기능성 골프웨어를 찾는 골퍼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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