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토론회 참석한 오세훈·한명숙 두 서울시장 후보

이미지
7일 오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를 초청해 서울시 및 6월 지방선거 현안에 대한 관훈클럽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앞서 오세훈 후보와 한명숙 후보가 악수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