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도 ELS 공모에 나섰다. 최고 연 16.2% 수익을 추구하며, 총 4종·400억원 규모다.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PLUS ELS’는 3년 만기이며,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만기에만 하방배리어를 적용하는 PLUS형 ELS로, 상환가능성을 높여 안정성을 강화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지수가 각 최초 기준지수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0% 수익을 제공하며, 만기일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60%이상일 경우에도 연 10%의 수익을 얻게 된다.
또한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상품으로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만기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2% 수익을 제공한다. ㅇ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지수의 55%이하(장중가격 포함)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16.2%의 수익을 얻게 된다.
이밖에 ‘우리금융-현대미포조선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최대 연 14.2%), ‘삼성화재-삼성중공업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최대 연 15.2%) 등도 함께 공모한다.
이번 ELS 4종은 오는 13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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