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제63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하녀’(The Housemaid·감독 임상수) 시사회에 참석,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도연은 2007년 영화 ‘밀양’(Secret Sunshine·감독 이창동)으로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배우 전도연(37)과 이정재(37)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14일 제63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하녀’(The Housemaid·감독 임상수) 시사회에 참석,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배우 전도연(37)이 14일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본부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하녀’(감독 임상수) 기자회견에서 ‘밀양’(감독 이창동·2007) 이후 2년 간의 근황을 세계에 알렸다.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주연 전도연·이정재)가 개봉 첫날 17만명을 모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3일(이하 현지시간) 개봉한 ‘하녀’는 전국 531개 상영관으로 17만6329명을 부르며 주목받고 있다. 점유율이 51.1%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