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시 ‘칸의 여왕’에 도전하는 ‘전도연’

칸(프랑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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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전도연(37)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14일 제63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하녀’(The Housemaid·감독 임상수) 시사회에 참석,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도연은 2007년 영화 ‘밀양’(Secret Sunshine·감독 이창동)으로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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