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칸에서 주목 받고 있는 ‘하녀’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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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열린 제63회 칸 영화제에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가 초청돼 14일(현지시간) 시사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미로비전 채희승 대표와 배우 윤여정, 임상수 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전도연과 이정재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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