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기차여행 이제는 코레일 찾아가는 투어매니저로~

동경화 기자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고객이 쉽게 기차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여행상품 판매 서비스’인 투어매니저 제도를 실시한다.

투어매니저 제도는 여행상품 전문 관리자인 ‘투어매니저’가 단체고객(기업・단체・모임 등)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을 통해 기차여행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전국 15개 주요역의 여행센터의 투어매니저(48명)는 여행상품 판매에 특화된 시스템을 이용해 기차여행을 원하는 단체고객을 찾아가 전문 여행 상담부터 판매까지 종합 여행 판매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천세 여객본부장은 “고객이 찾아올 때까지 앉아서 기다리기보다 고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기차 여행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확대 운영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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