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 일본 코치현 히노끼 수입해 직가공
삼익산업이 히노끼 루바 ‘코노키’(Konoki)를 론칭했다.<사진>
이번에 출시한 코노키 루바는 삼익이 일본 코치현 히노끼(편백나무)를 수입해 직접 가공 생산한 제품이다. 규격은 10×100×2400mm.
삼익은 “히노끼는 침엽수 중에서 단위면적당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수종”이라며 “또 병균과 곰팡이, 박테리아 등 각종 세균에 대한 항균 및 살균작용이 뛰어나 면역력을 증대시키고, 스트레스 완화작용, 학습능력을 향상, 탈취 및 정화작용 등 우수한 건축 및 웰빙용품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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