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해양부는 '바다로11호 선박투자회사'를 인가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는 14일 국내 선박투자회사제 운영 이래 단일 투자회사로서 최대규모인 2828억원의 '바다로11호 선박투자회사'를 인가했다고 전했다.
세계로선박금융가 운용하는 바다로11호 선박투자회사는 이달말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기관 사모로 560억원을 모집하고 우리은행 등으로부터 대출 1890억원과 창명해운의 선수금 390억원을 더해 5만8000톤급 벌크선 6척을 건조하게 된다.
국토부 지희진 해운정책과장은 “지난해 12월 선박투자회사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1개 선박펀드가 여러 척의 배를 보유할 수 있게 되면서 펀드의 자산 규모가 크게 늘어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