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25일(현지시간) “북한의 모든 남북관계 단절 결정은 묘하다”며 “이는 북한 주민들의 최상의 장기적인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P.J 크롤리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다이나믹한 경제 중 하나”라며 “북한은 심지어 자국이 인정하듯 추락하는 경제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크롤리 대변인은 “북한은 자국의 주민들을 보살필 수 없고 먹일 수 없다”며 “한국과 추가적인 관계를 끊는 것보다 주민들에게 덜 이익을 주는 조치를 상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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