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27일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는 그 앞주보다 1만4000명 줄어 46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45만500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는 올해 초에 비해 다소 늘어난 것으로, 이는 경제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노동자들은 힘든 시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감소
워싱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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