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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경석(38)이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열애설과 관련, 한 미술학도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서경석은 27일 밤 생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서경석이 방송을 통해 직접 교제 사실을 알린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날 '한밤의 TV연예' 오프닝에서는 여자 MC인 송지효가 환한 미소 속에 서경석에게 "축하드려요. 하루 종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열애설 맞나요?"라고 묻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에 서경석은 조금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맞다.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서경석은 또 "중에 두 발 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다"라며 "감사합니다"라며 미소로 마무리했다.
앞서 서경석은 현재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6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열애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결혼을 얘기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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