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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의 국내 런칭 행사를 오는 8일 서초사옥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S는 4인치(480×80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으며 두께가 9.9mm에 불과하고, 1GHz CPU를 탑재해 반응 속도를 높인 것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국내 특화 애플리케이션, 지상파DMB 등도 탑재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6일 싱가포르에서 첫 공식 런칭행사를 가진데 이어 지난 2일에는 스위스에서 런칭 행사를 가지며 전세계 공략에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국내 런칭 행사일인 8일은 애플이 미국에서 아이폰 4G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되는 날(7일)의 바로 다음 날로, 두 제품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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