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전자기술기업 루티즈(058370)가 라피앙스 부속연구소 누보셀 바이오연구소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줄기세포 화장품인 '누보셀(NUBOCELL) 슈퍼세럼 병원용앰플'을 출시했다.
루티즈와 라피앙스는 3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사는 지난달 말에 '누보셀 슈퍼세럼 홈케어용'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병원용 앰플은 누보셀 바이오연구소의 줄기세포, 면역세포 연구기술력과 루티즈의 DNA 성분을 첨가해 개발한 제품이다. 회사측은 라피앙스사의 피부·성형외과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제품의 특징에 대해, 권득문 라피앙스 마케팅본부 상무는 "줄기세포를 배양하던 배지에서 직접 추출한 순도 높은 줄기세포 배양액이 사용됐다"며 "일반 화장품과 달리 메디컬 피부재생제품으로, 전문 시술에 사용되던 제품 조성을 그대로 직접 사용해 줄기세포 배양액 비율이 90%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DNA 성분이 첨가돼 줄기세포와 DNA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됐다"며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 지난달 출시 이후 벌써 국·내외를 통해 36억원의 공급계약이 체결됐다"고 했다.
이동욱 누보셀 바이오연구소 소장은 "줄기세포 성장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15가지 이상의 각종 성장인자와 섬유아세포 생성을 촉진하는 DNA가 피부 재생효과를 유도한다"며 "매끈한 피부와 미백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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