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베이직하우스, 8강 기원 팔팔 페스티벌 실시

대한민국 8강을 기원하며 D-8일부터 매일 8,800장을 8,800원에 판매

동경화 기자
이미지

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8강 기원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D-8일을 맞아 네버얼론 티셔츠를 매일 8,800장을 선착순 방식으로 8,800원에 판매하는 ‘네버얼론 티셔츠 8강 기원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사상 처음으로 원정 16강을 목표로 하는 대표팀이 16강을 넘어 8강 진입을 통해 한국 축구사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같은 이벤트 실시를 결정했다.

네버얼론 티셔츠는 베이직하우스가 국제 구호 NGO 유니세프와 함께 열악한 환경에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제작한 캠페인 티셔츠로, 베이직하우스는 국내 기업 최초로 유니세프와 함께 공익 목적으로 티셔츠를 제작했으며, 월드컵을 통한 기부문화를 펼쳐가고 있다.

티셔츠 구매금액의 일부는 유니세프에 기부되며, 네버얼론 공식홈페이지(www.neveralone.tv)를 통한 후원 참여도 가능하다.

네버얼론 조홍준 마케팅 팀장은 “혼자가 아닌 여러 명의 마음이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희망이 되듯 더 많은 국민이 붉은 티셔츠를 입고 응원하면서 새로운 신화를 이루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8강 기원 이벤트를 D-8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