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자외선 차단한 쿨 아웃도어 인기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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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햇빛을 반사하는 콜드블랙 가공을 거친 쉘러 팬츠를 출시했다.

쉘러 팬츠는 햇빛과 자외선을 반사하는 콜드블랙 공법과 쉘러 소재로 검정색 팬츠임에도 시원함을 극대화시켰으며, 더러움을 방지하는 방오 기능과 발수성까지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커플용으로 출시된 짚티는 UPF40 마크가 있는 여름용 기능성 셔츠다.

노스페이스의 UPF40 마크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소재는 일광에 노출되어도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을 최대 97.5% 차단하여, 아웃도어 활동 시 자외선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활동을 유지할 수 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액티브센서 소재를 사용하여 흡습 속건성이 우수하다. 남성용 에센셜 집티의 경우 어깨와 등판 부분에 아쿠아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의 흡습과 발산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여성용 큐빅은 배색 부분에 사용해 통기성을 강화시키면서 디자인에 있어 포인트를 주었다.

158년 전통의 프랑스 아웃도어 에이글에서는 원단 자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용 바람막이 나리타 자켓과 여성용 제시자켓으로 별도의 UV 마크는 없지만 원단 자체에서 1차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있다.

남성용 나리타 자켓은 경량이면서 내구성이 우수한 헤링본 조직감의 소재를 사용한 자켓으로 후드는 말아서 카라 안에 삽입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여성용 제시자켓은 자켓과 베스트로 각각 스타일리쉬하게 연출이 가능하여 3가지 스타일의 멀티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베스트 안쪽에는 허리 조임 기능이 있어 더욱 날씬하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원단소재는 DNS (듀얼나노시스템) 가공으로 발수, 바람막이, 방오 기능이 있어 산과 들, 바다 등 어떠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한 활동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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