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박지성이 먹는 비타민, ‘파워 멀티 비타민’

김새롬 기자
이미지

산소 탱크 박지성 선수는 자타공인 최고의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늘 성실하기로 유명하다. 박지성 선수는 평소 활력증진과 지구력향상, 피로회복을 위해 비타민하우스 파워 멀티비타민을 즐겨 먹는다.

비타민하우스㈜에서 출시한“파워 멀티비타민”은 인체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만을 모아 이상적 배합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불규칙하거나 바람직하지 못한 식습관에 길들여진 사람에게 활력을 증진시키고 체내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영양균형 및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멀티비타민이다.

비타민, 미네랄 외 5가지 아미노산혼합성분, 50가지 식물추출물발효성분, 자일리톨, 식물성 유산균 등 총 77가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 파워 멀티비타민은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츄어블 타입으로 체력보강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극 추천되는 제품이다.

한 알에 하루 영양 성분을 꽉 채워 멀티플레이어의 활력과 에너지를 담아 평소 바쁜 스케줄로 유명한 박지성 선수도 손쉽게 챙겨 먹을 수 있다.

 

13가지 비타민과 7가지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파워 멀티비타민은 비타민하우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