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합증권이 올해 4대 핵심과제를 정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메리츠화재 연수원에서 임원 및 팀장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4대 핵심과제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종금사업부문 시너지 극대화, 조직역량 강화 및 사고방식 변화, 신규사업 추진 및 환경변화에 대비한 핵심인재 발굴 및 육성 등을 올해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은"메리츠종금증권의 강점인 수평적 조직문화, 합병 후 증가한 자본력, 종금업과 증권업 겸영 등을 기반으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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