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건임업이 동유럽산 비치(beech) 집성판재와 레드파인 마감재용 제재목, 러시아산 자작나무합판을 입고했다.
레드파인 제재목 규격은 19×90/19×145/45×90/45×145mm. KD(인공건조) 제품이며, 무방부 콤보데크재와 방부용 데크재도 포함돼 있다.
동건은 이 제품을 매월 15컨테이너씩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비치집성판재(사이드 핑거조인트 라미네이션 보드) 규격은 2440×1200×18·24/ 3600×300×38/3600×610×38mm 등이다.
자작나무합판은 매월 S/BB 등급 4컨테이너, B/BB 등급 1컨테이너, BB/BB 2컨테이너 가량을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며, 롱그레인 제품이다. 숏그레인 제품은 S/BB등급 3컨테이너 정도를 입고할 예정이다.
동건임업 김화영 대표는 “유럽산 레드파인은 계절을 많이 타는 제품으로 5월 중순부터 8월까지 활성화 됐다가 이후 부족현상이 심한 편인데, 이번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함으로써 일년 내내 부침없이 국내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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