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려
‘제6회 한국 합판·MDF·파티클보드 심포지엄’(Wood-Based Panels KOREA 2010)이 ‘목질판상제품의 친환경 품질관리방안’을 주제로 오는 7월1일 오후 1시부터 5시40분까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열린다.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합판보드협회 정하현 이사의 ‘합판·보드산업의 현황과 과제’ △NICE 주식회사 타나카 요시나리 씨의 ‘일본의 목재수급·유통 동향 및 금후 전망’ △동화기업 최주영 차장의 ‘목질판상제품의 친환경시장 활성화 방안’ △일본산림총합연구소 토무라 신이치로 박사의 ‘목질제품의 VOC 방출특성 및 관리제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이만찬 과장의 ‘가구제품의 품질표시 및 안전관리 대책’ △경북대학교 박병대 교수의 ‘목질판상제품의 포름알데히드 규제동향 및 관리방안’ △국립산림과학원 박종영 박사의 ‘표면마감 목질판상제품의 포름알데히드·VOC 방출특성 및 관리방안’ 등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산림청, 한국목재공학회, 한국가구학회 등이 후원하는 심포지엄은 진주산업대 노정관 교수와 숭실대 김수민 교수의 사회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각각 진행된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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