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분 6만2천여명 신청…8월분은 6월말 공지
국유자연휴양림에 대한 7월 성수기 추첨 예약 결과 평균 경쟁률이 7.51대1을 기록했으며, 일부 인기 휴양림의 경우 200대1이 넘는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은 이날 9일부터 15일까지 전국 35개 휴양림을 대상으로 7월 성수기 추첨 예약실시한 결과 총 6만2000여 명이 신청해 평균 7.51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경기 유명산자연휴양림 종달새방의 7월24일 예약분은 무려 209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추첨제 경쟁률은 6.55대1을 기록한 바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올해 5월부터 야영장 인터넷 예약제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번 추첨에서 당첨되지 못한 고객들은 야영장 예약을 시도해 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8월 성수기 추첨제 예약 접수는 6월 말에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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