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한금융투자, ELS 5종 공모

김동렬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6일부터 9일 오후 1시까지 최고 연 15%에서 20% 수익을 추구하는 ELS 5종을 공모한다.

160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4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손익구조를 갖는다. 원금보장은 물론 기초자산 하락시에도 일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1601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4개월), 90%(8·12개월), 85%(16·20개월), 80%(24·28개월), 75%(3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5.0%(연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어느 하나라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602호는 POSCO와 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경우 48.0%(연 16.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하나라도 60% 미만이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603호는 LG전자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0.0%(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604호는 하이닉스와 두산인프라코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51.0%(연 17.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하나라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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