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SKY팀버(대표 유현식)가 신제품 마토아(MATOA) 데크재를 출시한다.
7월 중순경 출시 예정인 이 제품은 색깔이 일정하고 가공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색깔은 노란빛이 도는 담갈색이다. 인도네시아산이며, 규격은 30×100/19×90mm 두 가지. 길이는 6자에서 13자까지다. 후면에 두 줄의 홀가공으로 변형을 방지하고 있다.
한편 SKY는 이밖에도 멩가리스, 모말라 등 수종에 대해 두께 30mm 데크를 판매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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