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터우드(대표 이남희)에서 최근 북미산 메이플 후로링과 인도네이사산 고무나무 체육관용 마루(후로링)를 입고했다. 메이플 후로링의 규격은 22×60×1800·2400mm. 코팅 완제품이다.
고무나무 체육관용 마루의 규격은 22×120×2400/ 15×150×1800/ 15×75×1800mm 등이다.
이남희 대표는 “북미산 메이플 후로링은 중국산에 비해 외관이 깔끔하고 원목 자체의 직경이 넓어서 안정성이 뛰어나다. 고무나무 체육관용 마루는 저렴한 가격으로 메이플 후로링 대용으로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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