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2일부터 14일까지 세전 연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모집한다.

ELS 330호는 한국가스공사 보통주와 하나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8%(최대 54%)의 수익을 지급하며 조기상환된다.
만약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동안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일에 세전 54%의 수익이 지급된다.
하지만 투자기간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발행일 및 최초기준주가 결정일은 오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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