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뉴욕 명품 드레스 그룹, 암살라 아베라 디자이너 한국 방문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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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명품 드레스 그룹, 암살라 아베라 디자이너가 한국을 방문했다.


헐리웃 셀러브리티들의 웨딩드레스와 레드카펫 의상으로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인정받은 명품 드레스 브랜드 그룹 암살라(AMSALE)가 2010년 7월 12일 남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the festa에서 프레스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한다.


전 세계 15개국에 80여개 매장을 운영중인 암살라 디자인 그룹은 세련된 맨하튼 신부를 대표하는 '암살라'와 뉴포트의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신부를 상징하는 '크리스토스', 드라마틱한 헐리웃 셀러브리티를 위한 '케네스 풀' 등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세 개의 브랜드로 이루어져 있다.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웨딩 드레스'를 만들고자 하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웨딩드레스의 고전미에 달콤한 여성스러움과 현대적인 실루엣을 가미한 그녀만의 암살라 블르세쉬 드레스를 탄생시키며 신부들 사이에서 모던 클래식 드레스의 대명사가 되었다.


2010년 암살라 컬렉션은 심플한 것이 최고의 디자인 요소라는 그녀만의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정제된 시크함을 기본으로 그녀 작품의 영원한 테마인 Timeless와 Modern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최고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의 암살라 웨딩 컬렉션은 새로운 영역의 모티브가 되어 시크하고 우아한 에프터 파티 드레스와 암살라 이브닝 오뜨 꾸뛰르 라인까지 확장하게 되었다.


이번 그녀의 한국 방문은 그녀만의 디자인 철학과 열정, 가족에 대한 사랑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만남이 되었으며 앞으로 중국 및 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 시장의 고객들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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