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는 2006년 3월27일 인터넷으로 창간된 종합경제신문입니다. 7월13일은 4년여에 걸쳐 안정적인 기틀을 다져 온 인터넷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일간지를 창간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따뜻한 배려에 힘입어 알차게 성장을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지하철 가판대에서도 재경일보를만나실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재경일보 3대 연중 캠페인
1.“흥부자본주의가 도래하고 있다.”
재경일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론지로서 독자여러분들과 함께 ‘희망!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SR(Social Responsibility: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한 연중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정치, 경제, 금융, 기업의 한 복판에 사회적 책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 26000의 시행도 바로 내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2.“노사관계 선진화는 바로 국격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노동법 개정, 시행으로 ‘복수노조시대’와 ‘노조자립시대’를 맞이해 예전에 없었던 새로운 갈등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노사 갈등해결 시스템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재경일보는 앞으로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입니다. 이는 일자리 창출과도 맞물려 있는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3.“차세대 재계 리더, 그들은 누구인가?”
재계 리더들이 많이 젊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창업주, 2세대에서 3세, 4세대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들 차세대 리더는 누가 뭐라 해도 앞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 가야할 주역들 입니다. 따라서 이들 차세대 리더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들의 경영활동과 경영권 승계, 특히 부의 이동에 대해 재경일보는 예의 주시할 것입니다. 정의롭고 투명한 경영활동은 앞서 언급한 사회적 책임과도 궤를 같이합니다.재경일보는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정론지로서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독자여러분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재경일보 인쇄과정

오프라인신문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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