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OIL, 우수 주유소 선정

'챔피언스 클럽' 주유소 시상…시흥버스터미널 주유소 등 51개 주유소 및 충전소

김은혜 기자
1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S-OIL 2010 챔피언스클럽 시상식에서 Ahmed A. Subaey S-OIL CEO(가운데)가 대상을 수상한 시흥버스터미널 주유소 운영인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S-OIL은 1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2010년 S-OIL 챔피언스 클럽' 시상식을 열고 탁월한 경영성과를 낸 주유소와 충전소들을 격려했다.

이에 시흥버스터미널 주유소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지역별·운영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50개 주유소 및 충전소가 '에쓰-오일 챔피언스 클럽'으로 선정됐다. 챔피언스 클럽에 선정된 주유소와 충전소에게는 '챔피언스 클럽' 트로피와 기념품 등을 증정했다.

S-OIL 수베이 CEO는 이날 시상식에서 "고유가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영업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인 주유소 운영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신 주유소 운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사가 장기적으로 주유소 운영인들에게 가까이 다가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S-OIL은 '챔피언스 클럽' 선발제도를 비롯해 제휴카드 확대, 주유소경영 컨설팅 제공, 경정비 프랜차이즈 도입 등 다양한 주유소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계열주유소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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