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4일 글로벌 채권 발행을 통해 6억 달러의 장기외화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채권의 만기는 5.5년이고 발행금리는 미국국채수익률(T) 300bp로 미국과 유로시장에서 발행됐다.
공동주간사로는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와 도이치은행, HSBC, ING, UBS, 우리투자증권 등이 참여했다.
아울러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와 스탠다드 앤 푸어스, 피치는 이 채권에 대해 각각 A1, A-, A-의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조달된 자금을 만기도래 차입금 상환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며, 발행될 채권은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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