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후 석달 동안 3600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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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이 운영하는 정부대전청사 1층 숲사랑체험관을 견학하는 유치원 어린이들. |
청에 따르면 대전은 물론 부여 등 인근지역에서도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관람이 부쩍 늘었으며, 참여 유치원 수는 작년 하반기보다 8개, 참여인원은 1635명 늘어났다.
체험관은 지난해 10월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단장했으며, 백두대간 모형, 곤충채집 반응영상, 휴양림 매직비전 등을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야외 숲체험 프로그램은 상주하는 숲해설가가 직접 진행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도시숲에서 진행되는 숲체험프로그램은 돋보기로 개미집관찰하기, 도꼬마리 열매 던져보기, 소나무 잎 세어보기 등. 숲체험 교육은 멀리 있는 산을 찾지 않고도 잘 가꿔진 도시숲에서 숲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어 도시숲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다는 평가다.
청은 유아나 어린이들이 숲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화로 보는 툭탁툭탁 숲이야기’를 지난해 12월 발간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숲유치원 국제세미나’를 후원하기도 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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